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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Young Bin's Works Page

Art Fair 7

제7회 아트페어 - 2013년 7월 10일부터 16일까지 미국 뉴욕 햄튼

제목 앞에 *표시가 있는 작품은 다른 기관이나 개인이 소장하고 있는 작품입니다.


The 7th Art Fair - July 10 to 16, 2013, Hampton, New York, USA.

The work with an *-mark in front of the title is owned by another organization or individual.

2013년 7월 10일부터 16일까지 미국 뉴욕 롱아일랜드 햄튼 국제 아트페어에 참석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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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 롱아일랜드 햄튼 - 한국에서 약 14시간을 비행해서 뉴욕 케네디 국제공항에서 내린 후, 차로 2시간 정도 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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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머물었던 하얏트 호텔의 위치. 전시장은 다시 동쪽으로 차를 타고 1시간 정도 걸리는 위치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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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릿지 햄튼의 전시장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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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에서 내려 전시장으로 가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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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 햄튼이 열린다는 안내 팻말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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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활한 대지위에서 대형 천막을 설치하고 매년 국제 아트페어가 열리는 곳입니다. 올해가 6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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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전시장에 도착하여 집사람과 함께 짐을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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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타블로 실장님도 디스플레이를 위하여 쉴 틈도 없이 짐을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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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장 내부입니다. 많은 참여 갤러리들의 관계자들이 부지런히 디스플레이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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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동행했던 서양화가 장광선님도 디스플레이를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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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플레이가 끝난 제 부스입니다. 부스 사용료가 엄청 비싸서 넓게 사용하고 싶어도 할 수없습니다.

그림이 조금 어둡게 보이죠? 기본으로 제공하는 조명등을 사용하고 추가로 사용하려면 조명등 1개에 100달러를 지불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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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날 전시장에서 통역을 담당하시는 김여사님과 이야기를 하고 있는 집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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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부스에서 한 컷. 갤러리 타블로에서 섭외한 작가들의 작품과 같이 전시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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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정식 오픈 시간전인데 많은 관람객이 있습니다.

오픈 첫 날은 주최측에서 초대한 VIP와 언론사들, 그리고 명패를 패용한 작가와 갤러리 담당자만 입장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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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그림에 관심을 보이는 관람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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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그림들을 설명해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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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 오픈 시간전에 다른 작가들의 작품도 감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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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들이 많아 그것들을 가까이서 감상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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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그림이 예쁘다고 그 앞에서 사진찍는 꼬맹이도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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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사실의 조각품이 있었는데, 팔에 난 솜털까지 기가막히게 만들었어요. 케롤 퓨어맨 작가를 소개하자면...

Carole Feuerman은 여류 조각가로 1970년대 조각을 시작했으며 곧 미국의 가장 유명한 초현실주의자로 우뚝섰습니다.

수영하는 사람이나 목욕하는 사람들을 주제로 투명한 물방울이 떨어지는 것 까지 육감적으로 잘 표현한 그녀의 작품들은

실제세계를 모사하는 예술의 개념을 새 경지로 올려놓았습니다. 그녀의 작품들은 색조 수지에 천으로 살을 붙이고 세심하게

세부를 묘사함으로써 현대성과 고전성을 동시에 지니고 있습니다. 과거 10여년, 그녀는 액션 페인팅 정신으로 용융된 금속으로

다층의, 유기적 청동상들을 만들어 내는 독창적인 테크닉을 개발하였습니다.

Feuerman 은 2008년 올림픽 파인아츠 전시회로부터 베니스, 플로렌스, 북경, 오스트리아의 비엔날레 등

전세계 박물관과 갤러리에서 전시회를 했으며 미국의 2차대전 이후 가장 뛰어난 예술가 중 하나로 뽑혔습니다.

그녀가 받은 상들은 북경 비엔날레의 1등/최우수상, Amelia Peabody 조각 상, Betty Parsons 조각 상과 Medici 상 등이 있습니다.

그녀 작품들의 고객 중에는 빌 클린튼 대통령과 힐러리 클린튼 국무장관, 헨리 키신저 박사, Frederick R. Weisman 예술재단,

Malcolm Forbes Magazine Collection, 고르바초프 재단 등이 있습니다.

또한 그녀의 작품들은 메트로폴리탄 박물관 등 여러 곳에서 전시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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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장안에는 추울 정도로 냉방이 잘 되어있습니다. 밖에 냉방공급장치를 탑재한 거대한 자동차가 있고

거기에 연결된 굵은 파이프들이 여러 개 전시장 안으로 들어가 있어 시원하다 못해 춥습니다.

가끔 따뜻한 햇볕이 그리워 전시장 밖으로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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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보이는 조각도 재미있죠? 하늘에서 거대한 사과가 저 조각위로 떨어진다면....

야외에도 조각품들이 출품되어 전시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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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동행했던 서양화가 장광선님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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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장에는 위의 명패를 패용해야만 입장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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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최측 아트햄튼 홈페이지에서 캡춰한 사진입니다. 항공 촬영을 한 사진인데, 전체 규모를 잘 알 수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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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작품 엽서 앞 뒷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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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 햄튼 홈페이지. 위의 사진에 저와 집사람, 그리고 갤러리 타블로 최민 실장님이 나왔어요. 바로 우리 부스 앞이죠.

 - 아래 사진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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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의 푸른 사각형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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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그림을 좋아하는 사람들입니다. 뉴욕 맨해튼에서 전시장까지는 차로 2~3시간 거리에 있는데,

이 황량한 벌판에 이렇게 많은 애호가들이 온다는 것은 그림을 좋아하지 않고는 불가능한 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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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구에 세워져있는 조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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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 햄튼 일정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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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 햄튼 책자에 나온 참가 작가들과 소속 화랑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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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련 잡지에 홍보된 아트 햄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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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잡지에 홍보가 되고 있습니다.

 

-The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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