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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Young Bin's Works Page

17th Solo Exhibition

제17회 개인전 - 2019년 10월 9일부터 10월 15일까지 서울 인사동 갤러리 라메르 제3전시실에서 -공감- 전을 개최하였습니다.

제목 앞에 *표시가 있는 작품은 다른 기관이나 개인이 소장하고 있는 작품입니다.


From October 9th to 15th, 2019, 17th solo exhibition "Empathy" at Gallery La Mer, Seoul, Korea

The work with an *-mark in front of the title is owned by another organization or individual.

김영빈 개인전이 2019년 10월 9일부터 10월 15일 낮12시까지 서울 종로구 인사동 갤러리 라메르 2층 제3전시실에서 '공감'이란 주제를 가지고 열립니다. 32점 의 작품으로 전시회를 하고 같은 주제로 일본 오사카에서 30점의 작품으로 2019년 10월 21일부터 11월 4일까지 전시회를 합니다.

 

서울 전시의 개막식은 없으며, 일본 전시의 개막식은 2019년 10월 27일 일요일 오후 5시에 예정이 되어있습니다. 저는 26일에 출국하여 개막식에 참석하고 30일에 귀국합니다. 한일 관계가 미묘한 이 때 저의 전시가 양국의 화해 무드에 일조하였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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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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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서앞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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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외부에 걸린 현수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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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베이터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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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베이터 옆의 전광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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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에 있는 배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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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의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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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아트스트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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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전시가이드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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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블 뉴스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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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룩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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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 메일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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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태어난 한국중학생 2학년 Sharon(한국이름 최의서)에게 미술를 가르치고 있는데, 그 학생의 어머니께서 보내신 축하 화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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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 대효 홍순용님께서 보내주신 축하 화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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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람이 근무하는 요양원에서 보낸 화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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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윈이 보낸 꽃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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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람이 명패를 확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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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 구석에 마련되어있는 Artist R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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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Room의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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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두영선생과 최해석선생과 나의 마눌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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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홍익대 미술대학원에서 서양화 전공중인 후배 김형수 작가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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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부열 작가와 이다래 작가 - 두 작가 어머님과 함께 전시장에 왔어요. 어머님들이 점심식사용 음식을 사러간 사이 스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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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들이 사오신 점심식사를 하며... 제가 눈을 감고 찍혔을 정도로 음식이 맛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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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제 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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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여행을 즐기시는 의사 선생님이신 김창기 선생님도 전시장에 들려주셨어요. 헝가리에 있는 제 친구 Betty Stein도 직접 만나셨고 제 개인전 소식을 그 친구에게 듣고 오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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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둘째딸과 사위가 첫째딸의 딸 (손녀)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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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술인복지재단에서 진행하고 있는 예술인 협업사업을 저와 함께하고 있는 연극 배우분들이 오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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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이자 뮤지컬 배우이신 이린아 선생님도 방문하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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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전업미술가 협회 회원이신 이명상(청각장애) 작가님도 오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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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술인복지재단의 예술인파견지원사업의 사업장 강화도에 거주하시는 황희애님도 반갑게 방문하여 주셨어요.

저는 사진찍을 때 눈을 감을 때가 많아 눈을 크게 했는데... 저렇게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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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누님, 둘째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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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멀리있는 저, 누님, 누님 친구분, 둘째딸, 둘째사위

 

-The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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