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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Young Bin's Works Page

Story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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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소중한 모습을 담은 귀한 사진들이 저 젊었을 때, -지금도 젊지만^^- 무척 큰 홍수가 나서, 저의 집 지붕까지 잠긴채 3일정도 있었답니다. 그 때 귀한 자료들.... 다 날라갔지요..ㅠ.ㅠ 여기 있는 사진들은 용케 다른곳에서 목숨을 부지한 것들입니다.
혼자 아장아장 걸을 수 있었던 첫 돐때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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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 사진입니다. 외할머님댁의 시골인데, 깜찍하고 앙증맞은 제가 (사진기준)오른쪽에 엄마, 왼쪽에 이모, 그리고 뒤의 까까중의 외삼촌이랑 요즈음에는 찾기 힘든 길을따라 산책을 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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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도 역시 귀한 사진이네요. 어머니께서 한창 이쁘실 때 모습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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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사색을 하고 있는건지...  20대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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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때 술을 많이 마시고, 담배도 골초였던 시절... 친구 녀석이 한 손에 안주를 들고 병 나발을 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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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잡고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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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공부할 때는 열심히~~~~~ 저 때도 지금처럼 머리가 길었는데, 장발단속이 무척 심했던 때...
귀가 보여야하고 상의 칼라를 머리가 덮으면 안되었지요. 경찰이 가위들고 설치던 때였어요.
꼭 단속에 걸려 짤랐을 때, 사진 찍게 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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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님 결혼식을 끝내고, 친구들과 모였어요. 가운데 분홍색한복이 누님이구요. 사진에서 누님 오른쪽으로 두번째에 있는 남자가 매형이에요. 누님을 데려갔다고 좋아서 죽죠? ^^ 다른 사람들은 비스듬히 섰는데, 당당히 정면을 보고 웃고 있잖아요~~ ^^

저는 앞에 걸터 앉아있네요.
매형은 고대럭비선수주장이었구요, 한국대표선수였지요. 친구분들도 야구, 럭비 선수들이에요~
매형은....... 작년(2007년)에 하늘나라로 가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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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의 결혼식 끝낸 사진이네요.
결혼식 끝내고 바로 미국에 가서, 둘 다 공부하고 왔죠~ 한 10년 있었나봐요...
동생은 컴퓨터를 전공했고, 매제는 기계공학(자동차) 박사학위를 받아서 한국에 돌아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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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딸 어렸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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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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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딸. 예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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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딸 중학교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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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지도교수님이자 은사이신 장리석화백의 개인전때 모습 (화면왼쪽부터) 저의 어머님, 아버님, 장선생님, 사모님.
-아버님과 선생님은 두 분 고향인 이북에서부터 죽마고우시랍니다.- 아버님과 사모님은 이 세상에 안 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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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과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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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열심히 작업(자겁이 아님^^)을 했던 여인.... 이쁘죠? 지금은 많이 변했겠지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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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를 나오신 아는 형과 함께~
사진왼쪽 테두리에 76년이라고 인쇄되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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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무척 따랑했고 좋아했던, 버지니아에 살았던 Rebecca Cox 입니다...
보고시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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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정했던 아좀마랑 아조씨... 지금은 할매, 할배가 되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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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린두 쬐끔 만졌어요~~ 지금은 다 잊어버렸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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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타치고 노래두 하고... (옆의 여인은 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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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좀마, 아조씨도 저 만 보면 부르르 떨었또요~~ 귀여워서? ㅎㅎ (내가 전동칫솔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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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곳에서 한 잔~ 어딘지 가물가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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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었을 때 찾았던 남이섬 가는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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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천지연 폭포 앞에서 찍은거에요~
오래 걷지를 못해서 휠체어 도움을 받죠.
휠체어를 밀어주신분은 한국장애인복지진흥회에서 계셨던 분이시죠.
감사하게도 긴 거리를 밀어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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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할 때는 신경이 날카로워져서... 좀 사납게 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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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서 만난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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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 개인전 오픈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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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천 앞 바다에서 석양을 바라보며 무슨 생각을 하고 있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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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인지, 서해인지... 바닷가 지나다가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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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 지난 대천 밤바다가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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