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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사랑하는 사람을 사진 찍어 주다 보니

시가 생각나서 이렇게 적어 봅니다..형님 한테 ...

저 멀리서 동생이...

 

사랑하는 당신에게...

당신 이쁘지 않아도 이쁜 척

못생겼어도 웃음지으며 귀여운 척

당신 사진찍어 준다하면 항상 카메라는 안보고 날 보는 당신...

사진찍어 보면 어딘가 통통하고 키 작아 부족하지만...

난 알아 ...겉 모습만 보여주는 사진기 일지라도

당신을 찍을때면 항상... 마음속에 있는 당신의

따뜻함과 날 사랑하는 모습이 보여 ...

그래, 당신 사진 찍어 줄때면 난 미소가 생기고 즐거워...

그리고, 미안해... 예쁜옷 , 예쁜모자 , 예쁜신발 못사줘도

내가 사진찍을 때면 항상 이쁘지 않아도

이쁜 척 하는 당신... 사랑해.

                                                            수동에서...

  • 무척 덥던 여름에 만나보고 이제는 추워서 움추리는 계절에 또 여기서 보네~~ ^^

    반가우이~ 부인을 사랑하는 마음이 가득하게 전해오는 글... 잘 읽었네....

     

    글 내용처럼 서로 사랑하는 따뜻한 마음으로 추운 겨울을 춥지않게 지낼 것이라고 생각이 되는구만~~

    서로 시간이 될 때, 따스한 이야기와 함께 한 잔 함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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