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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퉁1004 은종 참으로 오랫만에 방문 사리살짝 열어봅니다.

잉꼬새같은 두분 여전하시겠고...

따스한 봄날에 개나리꽃도 피고 능수버들 늘어지는데

선생님의 작업실에도 화사한 모습 상상해 봅니다.

선생님 많은 작품중에서 '서랍속의 추억'이라는 작품

제목이 맘에 들어 펌합니다.

건안하세요 ...^^*

  • 은종님... 반갑습니다.

     

    지난 겨울에는 유난히 추웠고, 눈도 많이 왔었지요? 하지만 어느새 개나리와 목련이 꽃을 피기 시작하는 것을 보면 봄은 어김없이 찾아오나봅니다.

     

    움추렸던 몸과 마음을 새 봄과 같이 활짝 펼쳐보도록 해요~

    '서랍속의 추억'은 판매가 되었던 작품인데, 저도 시집(?)보내기 아까웠던 작품입니다.

     

    고맙습니다.

     

    은종님도 평안하시길 기도합니다.emoticon

  • 어제 갤러리 가서 주인도 없는 작품을 감상하고 왔습니다.

    도록속에 작품들 언제보아도 평온한 느낌...영혼의 울림같은

    선생님의 맑은 영혼의 이야기를 들을수있었습니다.

    꽃처럼 예쁜 두분의 모습은 언제나 봄.

    건안하세요

  • 은종님, 안녕하세요? 평촌 아트홀에 다녀가셨군요... 인사동보다 공간이 협소해서 작은 소품 4점만 전시했어요.

    좋게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4월 30일에 안산 단원전시관에서 국제 누드 드로잉 아트페어에 선사랑회원분들의 누드 드로잉 작품을 전시합니다.

    시간 되시면 오픈 때 만나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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