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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Young Bin's Works 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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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퉁1004다녀갑니다.

은종 2010.04.07 14:34 조회 수 : 42435

짝퉁1004 은종 참으로 오랫만에 방문 사리살짝 열어봅니다.

잉꼬새같은 두분 여전하시겠고...

따스한 봄날에 개나리꽃도 피고 능수버들 늘어지는데

선생님의 작업실에도 화사한 모습 상상해 봅니다.

선생님 많은 작품중에서 '서랍속의 추억'이라는 작품

제목이 맘에 들어 펌합니다.

건안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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